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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밥을 먹었다는 것을 잊고 지속적으로 밥을 요구하는 것은 식사한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배부른 것의 감각을 인식하지 못해서 발생한다고 보입니다.
반복적으로 밥을 달라고 할 경우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수를 통해 배고픔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해주시고, 만약 환자분께서 당뇨가 있을 시 혈당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을 제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식사를 했다는 사실을 자주 잊는다면 식사를 끝낸 빈접시나 밥을 다 먹었다는 스티커, 표시 등을 하여 환자가 직접 확인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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